아웃도어 아일랜드 7주차(아니벌써?)

공유를위한창조
2021-08-25
조회수 185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 #아웃도어아일랜드 #청년마을 




8월 3일 화요일 조금적어도 좋아 6회차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분을 모셨는데요!



 

이번주 날씨


가수 '이내' 님입니다
이내님은 프랭코와 꽤 오래 알아온 분이라고해요!
에세이 낭독회와 작은테이블 음악회를 위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힘을 주기위해 이자리에 왔는데
오히려 공감을하고 간다" 라는 이야기가 정말 기억에 남았는데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눈빛을 반짝거리며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어요!


그럼 시작 뿅-★

조금적어도 좋아 6회차 마지막만남(작은테이블 음악회)


#05.노기현 작가- ‘관심사’ 

하고싶은것은 많았지만 깊게 빠져들지는 않는다. 

아일랜더들과 함께하는 이야기

앞으로는 사진을 깊게 배워보고 싶다.




#이내-‘일단은 어쨌든 조만간에- 이내’. 처음 노래를 하고, 기타를 친 나이가 서른이었다. 

모든일에 진심이었던 사람었고,

 나에게는 한번 해보고 아니면 말고 이런 가벼운 자세들이 필요했다

그렇게 하다보니 지금까지 꾸준히 노래를 하며 살고있다





8월 3일 화요일 조금적어도 좋아 6회차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분을 모셨는데요!

 



가수 '이내' 님입니다

이내님은 프랭코와 꽤 오래 알아온 분이라고해요!

에세이 낭독회와 작은테이블 음악회를 위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힘을 주기위해 이자리에 왔는데

오히려 공감을하고 간다" 라는 이야기가 정말 기억에 남았는데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눈빛을 반짝거리며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어요!


그럼 시작 뿅-★






[ #아일랜더들의 이야기 ]


#01.정은정 작가- 자유로운 영혼의 이방인,

미니멀리스트 지망생 , 아일랜더들과 공동체 생활



#이내-' 마음을 나누어주는것이 엄청나게 대단하고 로맨틱한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사람에게 나의것을 흔쾌히 내어주고 나눠주는것도 마음을 나누는 방법인것같다 '



#02. 이윤현 작가- ‘좋아하면 원래’

그저 작은것을 좋아한다고 별것아닌것이 아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것을 잃지말자,

무언가를 좋아하면 나보다 좋아하는것들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



#이내-' 친구 5명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갔다가 대판 싸우고 헤어졌다.

길 끝에서 다시 만났는데 친구하나가 갑자기 립스틱을 꺼내 바르며 착해질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정말 어이없었는데 립스틱을 바르면서 변한 모습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 기억에 남았다.

앞선 두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착해질게요 - 이내’라는 노래가 생각이났다.'




#03.박상욱 작가- ‘야반도주’ 무엇을 위한 발버둥이었을까?,

나에게 '좋다' 라는 말의 의미

좋다-아이디어가 좋다(서울에서의나) 좋다-장승포에서의 내가 좋다(장승포에서의나)



#이내-솔직한 글은 지루할 틈이 없다.라는 말을 정말 좋아한다.

나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는다는 것이 조금 민망할 수 있지만

솔직하게 적어낸 글이 인상깊었다.

‘위로의 말 - 이내’






#04.프랭코 - '여러분을 다시 좋아하게 될것같습니다’

아일랜더들에게, 그리고 나의 이야기, 지지말자



#이내-학교선생님으로 일을하다 그만 둔 후 ,

세상을 학교삼아서 학생으로 또는 선생으로 살고싶다고 했던

프랭코의 이야기가 다시 떠오른다


또 지지말자 라는 이야기가 나에겐 반감이 들기도 한다.


지지말자라는 말의 모티브가 '비에도 지지않고' 라는 일본 작가의 시에서 나왔다.

시작하는것보다 다시시작하는것이 두렵고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다시 시작하는것에 겁이 날때 지지말자라는 의미로 해석해봤다

‘비에도 지지않고-이내’






#05.노기현 작가- ‘관심사’

하고싶은것은 많았지만 깊게 빠져들지는 않는다.

아일랜더들과 함께하는 이야기

앞으로는 사진을 깊게 배워보고 싶다.




#이내-‘일단은 어쨌든 조만간에- 이내’. 처음 노래를 하고, 기타를 친 나이가 서른이었다.

모든일에 진심이었던 사람었고,

나에게는 한번 해보고 아니면 말고 이런 가벼운 자세들이 필요했다

그렇게 하다보니 지금까지 꾸준히 노래를 하며 살고있다


 



#06.홍설하 작가-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지금,현재를 제대로 즐기자. 애벌레에게 돌은 장애물이지만 나비에게는 풍경에 지나치지 않는다.



#이내- 아버지 등의 화상도 걱정이고 또 내가 장기적인 인간이 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왜 인생은 항상 다음단계가 있는가? 그러한 고민들이 많다




#07.김봉석 작가- ‘우리의 미소를 찾아서’

나의 이야기를 호기심있게듣는 사람들 사이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08.강민성 작가- ‘앞으로 실패는 없다’ / 마음가짐의 차이



‘‘모든 시도는 따뜻할 수 밖에-이내’ (책)

#이내-모든시도는 서툴고 항상 도움을 받아야하기에 그렇게 받았던 도움들이 따뜻하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응원이 되고자 이자리에 왔는데 참 쉽지않구나 생각이 든다.

또 정말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또한 들었다.



#09.김보슬 작가- ‘우리의 길고긴 밤’ / 머물러라 너는 아름답구나



#이내- 젊음이 그립고 열정적인 사랑이 그립고다고 말 하는 것에 전혀 동의하지 못했었다

지금은 사무치게 그리울 때가 있다(웃음)


 

 



" 여기 지금 여러분들은 아름다우니

머물러라 너는 아름답구나 "







이렇게 작은 테이블 음악회&에세이 낭독회가 끝났는데요,

왜 인지 먹먹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내님의 노래는 듣다보면 가사를 떠나 나 스스로에게

질문하는듯한 느낌이 많았기에 그랬던것 같아요.


프랭코와 마지막 시간이어서 아쉬웠지만

다음주되면 다시 인사하면서 나타나실것만 같아 실감이 나지않았어요



 



만남이 있다면 이별도 있고 이별이 있다면 또 다른 만남이 있을 것




커뮤니티 미팅

8월 4일



매주 돌아오는 커뮤니티 미팅시간입니다!

벌써 7번째 커뮤니티 미팅... 눙물


이번주 MC와 서기는?

.

.

.

MC 기현

서기 민정




본격 회의에 앞서 다큐멘터리 촬영과 청년마을 영상촬영에

함께 할 아일랜더들을 자원받았는데요,

역시 우리의 아일랜더들 열정적이게 참여의사를 보여주었어요



서핑타는 장면 찍으실 분?

했더니,

 

 



눈빛과 손든 각도만 보아도 얼만큼 하고싶은지 알겠어요

너무..귀여워...

 




이후에는 커뮤니티 미팅을 진행했는데요,

건의사항이 아닌 제안하는 시간으로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여러 의견이 나왔지만 가장 큰 아이디어는

'장승폴림픽'

코시국이라 많은사람들이 우루루 하지 못하기에

작은공간에서 조용히 할 수 있는게임들을 위주로 아이디어가 모였어요


1.고요속의 외침

2.탄산음료 비어퐁

3.눈싸움

4.병뚜껑알까기

(개인지참,커스텀 가능)



다음주에 진행 될 예정이니 조금 기대해봐도 좋...아



 클래스 day (美味 /칵테일,위스키) 




오후 1시 美味(미미)동아리에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미미 회장님이신 승미미님의 주도로 파스타와 가지구이를 만들었는데요,

시제품으로 만들면 싼맛난다고 누가그랬냐..?

정말 너무...최고

 

열정적인 설명ing




칼을 사용할 때 주의점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셨어요

칼이 떨어지면 잡지말고 무조건 한발뒤로 슉-

떨어지는 칼을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메...모...

칼..떠ㄹ..어지면...뒤로....


 

 



완-성

만들자마자 폭풍흡입 한 최고의 맛이었어요

얼른 약간 늦은 점심으로 해결



3시 칵테일, 위스키 클래스

 




칵테일과 위스키잔은 림(입술이 닿는 부분)이 얇아야 좋다고 합니다

림이 얇으면 음료가 바로 혀로 닿는다고하네요!

그래서 가격이 천차만별....ㅎㅎ


 



먼저 칵테일 기물부터 간단히 설명하며 시작했습니다

쉐이커, 지거, 스트레이너, 바스푼, 믹싱글라스 등 많은것들이 밗에 존재해요!

 



잔을 시원하게 하는 작업입니다

음료를 조금 더 시원하게, 퀄리티 있게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이후 칵테일 클래스가 계속되었고

모라님은 칵테일로 취하게 만드는게 목표라고 했는데,

정말 빨리 이루어진것 같아요

순-삭

 




이후 위스키클래스도 이어졌습니다.




정말 생소한 종류의 위스키부터,

독특한 향의 위스키까지!

 


아웃도어 페스타 기획 사전모임 , 빨간등대 수리


 



주어진 예산안에 진행되어야 했던터라 전체 예산확인 및 원하는 공간조율 등

나름 하루안에 많이 구체적으로 진행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빨간등대 1층 철거 및 공사를 시작했어요!

자세한 공사진행과정은 차차 올리도록 할게요




사진을 미리 보시면 입구부터 차차 정리해 나가고있습니다.




진짜 정말 더운날씨인데 땀뻘뻘흘리면서

우리 공간들을 위해 공사해주신 분들께

진짜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지다구요 당신들!!!!




빨간등대 공사이야기는 다른 챕터에 들고올게요

조금만 기다려요 커밍 쑤-운

그럼20000


 

글ㅣSerena 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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