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섬 거제도 로컬라이프

공유를위한창조
2020-06-26
조회수 106

오후3시 날이 너무 좋아 바다를 가기로 했어요.

10분만에 짐을 싸고, 15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바로바로 구조라비치

넓은 모래해변에 전세를 낸 것만 같은 한적한 바다

(아마 평일이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식구들과 함께 바다에서 강아지 빡구와 함께 수영하고 놀고

커피내려마시고 쉬며, 틈틈히 일도 하고 그렇게 한시간반 가량 있다 왔네요.


거제도에서의 일상은 이러한 것이 가능한 곳이죠!

그게 너무 살기 좋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또 여름을 기다렸는지도 모르겠어요.

다음 번에 서핑을 하러 가야겠어요!


하반기에 이러한 일상을 살아볼 수 있는 거제도에서 

다양한 청년들과 함께 살아보는 한달살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라이프스타일을 찾아보고 일로 연결을 시켜보는 한달

열심히 준비해서 만날게요!


다양한 삶이 있는 다양섬, 거제도에서 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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