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섬 라이프 1기 - 4th 사진일기

공유를위한창조
2021-04-18
조회수 216

다양섬 거제에서 로컬라이프.

한달살이의 마지막 4주차가 이제 마무리 되어갑니다. 한달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헤어지기도 전부터 벌써부터 순간 순간이 아쉬워지네요.




우리들이 살고 싶었던 모습, 현실에서 늘 나중으로 미루던 일들을 단 하루라도 

그 시간을 함께 만들고 즐기고 했던 세컨드빌리지까지 

다양섬 거제에서 로컬라이프의 한달간 대장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 여러분들은 거제도, 장승포에서 한달간 어떤 생각들을 하게 되었을까요,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면 거제도의 한달을 어떻게 기억할까요.


우리 운영진, 공유를위한창조에서는 참가지 10분 모두

오롯이 나의 모습 그대로, 내가 살고 싶었던 삶의 방식대로 계속 살아가길, 살아내길 기대합니다.

매일매일이 산넘어 산같던 2020년 올해에 우리가 가장 잘한 일, 가장 마음에 담아가는 일은

다양섬 로컬라이프의 한달이였다고 단연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두 고마웠고, 또 고마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본 글은 2020.9.27. 공유를위한창조 블로그에서 발췌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