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한달살이 2기] NO.1 다양섬인터뷰진 (zine) 아웃도어편 -1

공유를위한창조
2021-07-20
조회수 190


시끄럽고 빠른 세상 , 가끔은 눈을 감고 자연을 느끼고 싶어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울에서 온 발리에서 살다가 온 최보연 입니다 발리에서 요가 하는 프로그래머 지금은 스타트업을 리드하는 중이고 한달동안 거제도 에서 쉴려고 왔어요 .


한달살이를 참여 하게된 계기 또는 어떤 경로로 신청을 하게 되었나요 ?

발리에서 살면서 자연이나 바다 다양한 사람들 도시에서 빠른 페스트페이스가 아닌 소음이 적은곳 경쟁이 아닌 나에게 집중할수있는곳 양양 에 있다가 더 조용한 자연이 있는곳을 찾다보니 오게 되었어요 .


거제도 오기전 이미지나 오고나서의 이미지가 어떠 하고 차이점이 있나요?

거제도에 대해 알고있는것이 없었고 해양공원이 있는 최남단에 있는 섬 중에 제일 큰섬?이라는것을 알고있었구요 . 통영 이나 여수랑 비슷하겠지 ? 라는 생각이 있었고 실제로 와보니 예쁜 항구마을 , 공유를위한창조 같은 팀이 있고 그들은 왜 내려와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긴것같아요 .



한달살이 하기전 여가 생활이 무엇이였고 이번에 했던 다양한 여가탐구생활중에 어떤것이 제일 인상깊나요? 

예배를 가거나 요가를 하거나 영화를 일주일에 두세편 정도 보는 여가를 보냈구요 . 이번 한달살이 여가탐구생활중에는 해변에서 요가 했던것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한달살이 하기전 개인적인 목표 나 지금 그 목표를 얼마나 달성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왔을떄는 너무 일 만 했고쉬어야겠다 생각이 너무 컸고 팀원이나 프로그래머들 엔지니어들 친구들과 보통있으니 감정이 0으로 수령 했다 싶어서 내 감정적인 부분에 숨을 쉬게 해주고 싶었어요  . 발리에 가고싶을까 정말 이라는 내마음과 소통하고싶은 시간 이였어요 .



이번 한달살이 아웃도어 편 인데 마지막 세컨드빌리지를 밖에서 캠핑하고 있는 소감이 어떤가요? 

제가 한 20년 동안 만나왔던 사람들과 되게 다른 느낌 과 생각 감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같이 생활하는 부분에 어려움은있었지만 배움도 있었다 . 다른 색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지내면서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배웠다 .


한달살이 하면서 있었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일단 관통하는 한가지는 갈등인데 갈등이 있을줄 예상을 못했고 아직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긴 한데 하고싶은 말도 많고 좀 더 배우고 소통 할수있는 부분 이였으면 좋겠다 앞으로 발리를 돌아다니거나 사람을 만나며 비지니스를 함으로써 경험이 될수있는 부분인것같다. 


같이 지내온 한달살이 친구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나요 ?

 여러가지 감정이 있지만 아쉬움이나 이해를 받고싶은 마음이 있어요 .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같이 지내온 시간을에 감사함을 표현하고싶습니다. 



인터뷰/이세원

촬영/이은수

편집/이세원

0 0